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네이버톡톡
맨위로

해경-설 명절 해상범죄 집중 단속

등록일 2021년02월03일 06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달 28일 공해상에서 미상의 화물선과 접촉해 시가 21억원 상당의 중국산 담배 1,070박스를 싣고 목포로 밀반입을 시도한 어선 선장 등 6명이 해경에 검거됐다.

 

이와 같이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간 인적 교류의 제약, 해상 물동량 감소 등의 영향과 설 명절 특수를 노린 해상 국제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해상을 통한 밀수, 밀입국, 마약 운송 등 국제 범죄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 해외 코로나 방역물품 및 백신 밀수, ▲ 해상 마약 운송, ▲ 소형보트를 이용한 밀입국, ▲ 농ㆍ수ㆍ축산물 밀수 및 불법 유통 등 국경 침해 범죄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국제 범죄다. 특히, 설 명절 성수용품 수요 급증을 노린 밀수와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강조했다.

 

해양경찰청 옥현진 외사과장은 “전국 외사 인력을 총 동원해 항만 및 항·포구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며, “국민 삶과 안전에 밀접한 먹거리, 시장 경제를 위협하는 밀수 등 전 방위에 걸친 국제 범죄 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은 밀수ㆍ·밀입국 등의 신고자에게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 에듀잡뉴스

에듀잡뉴스 사회부연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