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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컴퍼니, 아작 개인전 ‘단잠’ 개최

등록일 2021년10월11일 06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문화ㆍ예술 기획 회사인 시우컴퍼니(대표 김희영)는 아작 개인전 ‘단잠’을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 대작 ‘양지: 열망, 486.3 x 227.3cm’를 완성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어려운 시기라 그런지 오히려 색채가 밝고 경쾌하다. 타이틀 작 ‘단잠, 162 x 130cm’에서는 아작 작가만의 독특한 숲과 나무, 꽃을 만날 수 있다.

 

그 안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있는 소녀는 밝고 맑은 울림을 준다. 아작 그림의 특징인 몽환적이고, 초현실적인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작품과 대별된 색채와 붓의 터치감을 선보인다.

 

아작 작가는 “무언의 색채, 화가의 절대무기죠. 사물을 대할 때 가장 맑고 밝은 감성을 표현하고 싶었다. 어렵고 긴 터널을 건너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행복감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숨겨진 자아와 현실의 자아를 한 평면에 구성한 아작 작가만의 쌍둥이들. 이전엔 3쌍둥이와 4쌍둥이 작품도 전시할 예정이다.

 

시우컴퍼니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예술계와 화가에게 힘을 주고자 기업과 연계한 예술인과의 상생 문화 프로젝트이며, 함께해 주신 법무법인 여의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주식회사 시우컴퍼니는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시우(時雨)는 ‘때맞춰 내리는 단비’를 뜻하며 “문화가 세상을 바꿉니다, 문화가 사람을 바꿉니다”를 모토로 우리 문화 연구 및 계발에 힘쓰고 있다.  에듀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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